京城 1897 - MBK+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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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京城 1897 - MBK+BK
  • 판매가
    KRW 237,000
  • 상품요약정보

    민중의 슬픔.

    민중의 슬픔. 1897 아관파천의 해.

    외세의 침략의 본격화.
    터전을 잃어버린 민중의 슬픔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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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Info



 경성. 민중의 슬픔.

 1897 아관파천의 해.


 외세의 침략의 본격화.

 터전을 잃어버린 민중의 슬픔을 담다.


 20세기로 전환되기 직전입니다. 아관파천의 해입니다.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꾼 해입니다. 목포항을 개항하게 됩니다. 외세침략이 본격화 되는 해입니다. 국권의 근간이 흔들립니다. 서양에서는 유벤투스가 창립되고, 브람스가 서거하는 해입니다. 힘을 잃은 나라와 터전까지 잃어버린 민중들이 밑으로 숨고 참아내는 시절입니다. ‘korean classic’ 경성 두번째 모델인 ‘경성1897’은 슬픔을 담습니다. 

Sizing / Material


지적인 느낌을 주는 독특한 오각형 안구.

안경으로 지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사각에 가까운 안구.


[Material]

프론트 : Titanium  /   템플 : Titanium   /   렌즈 : DEMO   /   코패드 : Tita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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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수령 후 가까운 안경점을 방문하셔서 고객님에게 맞게 피팅을 받으셔야 합니다.
2. 높은 고온에 의해 안경의 렌즈 및 프레임에 변형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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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 민중의 슬픔.

 1897 아관파천의 해.


 외세의 침략의 본격화.

 터전을 잃어버린 민중의 슬픔을 담다.


 20세기로 전환되기 직전입니다. 아관파천의 해입니다.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꾼 해입니다. 목포항을 개항하게 됩니다. 외세침략이 본격화 되는 해입니다. 국권의 근간이 흔들립니다. 서양에서는 유벤투스가 창립되고, 브람스가 서거하는 해입니다. 힘을 잃은 나라와 터전까지 잃어버린 민중들이 밑으로 숨고 참아내는 시절입니다. ‘korean classic’ 경성 두번째 모델인 ‘경성1897’은 슬픔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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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으로 지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사각에 가까운 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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